2011년 11월 21일
우리 하진이 백일사진*^^*


저는 네이버 까페를 통해서 베이비캣츠를 알게되었어요.
집에서도 가깝고 평이 좋길래 혜택이 많은 공동구매형식으로 예약을 했죠.
환한느낌의 스튜디오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깨끗한 인상을 주더라구요.
무엇보다 이모님이 참친절하셨구요. 촬영하기전에 아기랑 친해지기위해
이런저런거 물어보시고 또 한컷이라도 더 이쁘게 찍기위해 열성적이셨어요.
그점이 참 인상적이였구요.
하진이가 졸린지 칭얼거리니깐 촬영을 계속 이어가지않으시고 수유후에 30분정도 낮잠 잘 시간을 주셨어요.
그 덕분에 제 컨디션을 찾아 이쁘게 웃으면서 촬영을 잘 마칠수있었답니다.
사진이 너무마음에 드네요.
저는 개인적으로 참 만족합니다.
# by | 2011/11/21 21:29 | warm up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